의료영리화, ‘통큰의료’로 대형병원만 키운다

통큰치킨으로 이익이 나지 않아도, 마트는 다른 사업으로 돈을 벌 수 있었다. 의료영리화도 마찬가지다. 병원에 골프연습장, 헬스장, 푸드코트를 허락하면 대형마트식 사업이 가능하다. 그나마 통큰치킨은 배달이라도 불가능했지, 원격의료는 통큰치킨이 배달까지 하는 꼴이다. 동네 슈퍼마켓은 없어도 살 수 있다. 하지만 동네 병원이 없다면? 서울의 명의에게 의존할 수 있을까? http://ppss.kr/archives/18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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