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네]

안녕하세옹

굉장히 오랜만인 것 같네요 몸이 너무 좋지않아서 글을 올릴 수가 없었어요 야옹이와 삼곡이는 잘 지냅니다

지난 일주일 사이에 부쩍 커서 어엿한 고양이가 되어가고 있어요 며칠 야옹이네 가보지못했더니

야옹이가 삐쳐서 등 돌리고 벽보고 있더니 저를 저렇게 쳐다보네용 삐친거 풀어주고 한참 놀아줬어요ㅋㅋㅋㅋ 저 뒤에 저 파란 망은 어디서 가져온건지 모르겠지만 저거 가지고도 엄청 잘 놀더라구요 스스로 노는 법을 터득한 것 같아요

다소 격한감이 없지않아있지만 저것은 화목한겁니다ㅋㅋㅋㅋㅋ

야옹이 눈꼽 떼주기 전에 사진을 찍어서 눈꼽이 보이네옹 야옹이와 아이들이 더울까봐 창문을 열어두고 밖으로 다닐 수 있게 해놨었는데 다른 고양이가 들어왔었는지 아니면 나가서 싸운건지 눈 위쪽으로 상처가 나서 피가 났었어요 지금은 깨끗하게 나았지만 어찌나 속상하던지 분해서 씩씩대더니 이르는 것처럼 엄청 야옹야옹 많은 말을 하더라규요ㅋㅋㅋㅋ 속상하지만 귀여웡 안 싸우면 좋겠지만 다음번에 또 싸우게 된다면 야옹이가 꼭 이겼으면 좋겠어요

안녕히계세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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