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캡처] “닥치고 드리블 못 하겠다”는 선수들에 네티즌, ‘내로남불…’

과거 르브론 제임스에게 “닥치고 드리블이나 하라”던 방송 진행자가 뭇매를 맞은 적이 있는데요. 선수들의 ‘선택적 분노’가 이어진 최근에는 이 멘트가 오히려 조롱의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는 사실.


하루 이틀의 보이콧일지 시즌을 아예 ‘접겠다’는 것인지, 선수나 구단별 의견은 어떻게 갈리는지 등 세세한 소식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모쪼록 팬들을 위한 최선의 결과를 기대해봅니다.


기획 : 이성인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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