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원대 / 캐주얼] Swatch Sistem 51

일본 시계산업에 던지는 스와치의 출사표 스와치 시스템 51 -------------------------------------------------------------------- ㆍ스위스프랑 (CHF) 150 : 한화 약 18만원 -------------------------------------------------------------------- 방식 : 오토매틱 액정 : 미네랄 글라스 기타 : 90시간 파워리저브, 시스루백 ㆍSISTEM BLACK : SUTB400 ㆍSISTEM BLUE : SUTS401 ㆍSISTEM RED : SUTR400 ㆍSISTEM WHITE : SUTW400 지상최대의 시계축제 바젤월드 지난 2013년, 바젤월드를 빛낸 최고의 시계는 무엇이었을까요 스켈레톤 뚜르비용과 1185개의 다이아몬드를 뽐낸 위블로의 오트 조아이에? 모든 부품이 나무로 구성된 발레리 다네비치의 나무시계? 아니면 김연아를 내세운 로만손의 그레이스 온 아이스 (!?) 수천에서 수억원을 호가하는 메뉴펙쳐들의 대표라인업을 제치고 2013 바젤페어에서 화제의 중심으로 떠오른것은 뭐니뭐니해도 스와치의 '시스템51'이 아닐까 합니다 시스템51에서 가장 주목할점은 무브먼트입니다. 시스템51의 무브먼트는 1983년 스와치가 처음 선보인 쿼츠시계 부품 51개에 영감을 얻어 51개의 부품으로 제작되었습니다. 90시간의 파워리저브, 일오차 7초의 성능을 자랑하는 시스템51의 무브먼트는 모든 시계조립공정을 자동화하고 구조를 단순화하였으며 케이스를 밀봉하여 별도의 오버홀이 필요없는것이 특징입니다. 90시간의 파워리저브, 일오차 7초의 성능이 감이 안오시는 분을 위해 단순 비교를 해드리자면 2013년 바젤페어에서 세이코가 선보인 '그랜드 세이코 히스토리컬 컬렉션' 의 일오차는 3~6초, 72시간의 파워리저브와 400만원대라는 가격을 자랑합니다. 20만원대 가격으로 400만원대 시계를 압도하는 성능, 저렴한 가격, 오버홀이 필요없는 무브먼트. 이쯤되면 가히 혁명이라 불릴만 하지요 쿼츠 파동속에서도 기계로써 시계가 아닌 패션아이템으로 시계의 인식을 바꾸며 스위스 시계산업 부흥의 선봉장 역할을 했던 스와치 일본 시계산업에 빼앗긴 중저가 시계산업의 주도권을 되찾기 위한 스와치의 출사표 시스템51이야말로 쿼츠에 안주했던 일본 시계산업에 스와치가 던지는 도전장이 아닐까요 PS. 국내에는 2014년 상반기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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