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송요훈> 기자님의 의견에

적극 동의합니다.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을 거머쥐고.. 빌보드 앨범차트 싱글차트를 석권하고.. 70년 전 백범이 그토록 바라던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우리나라' 모습 아닌가.
plus68
7
0
1
보건복지부가 계명대 동산병원 현장조사에서 의사 가운을 밟고 지나갔다?? '미끼를 던져놓고 밟기만 해봐..' 그리고 카메라 촬영 준비하는 넘들.. 어쩌다 의사 수준이 저 꼴이 됐을꼬.
plus68
2
1
3
[속보] 제약회사 영업사원의....폭로. !!! - 보배드림 베스트글 - 더럽고 악랄한 갑질이군요! 최소한의 인성 따위는 없는 것들이 제대로된 의술을 베풀수 있는 걸까요?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343883
plus68
5
1
2
<사회지도층 성폭력 사건에 관한 사회적 고찰>
plus68
13
2
4
의사들이 “파업 협조해달라” 요청하자 간호사들이 한 답변 | 의협 | 성명 | 에포크타임스 - 간호사님들의 행동하는 의료현장 지킴!!! 의사들의 진료 파업 협조 요청을 받은 간호사들은 “"인간의 생명에 해로운 일은 어떤 상황에서나 하지 않겠다”" 고 답했다. https://kr-mb.theepochtimes.com/%ec%9d%98%ec%82%ac%eb%93%a4%ec%9d%b4-%ed%8c%8c%ec%97%85-%ed%98%91%ec%a1%b0%ed%95%b4%eb%8b%ac%eb%9d%bc-%ec%9a%94%ec%b2%ad%ed%95%98%ec%9e%90-%ea%b0%84%ed%98%b8%ec%82%ac%eb%93%a4%ec%9d%b4-%ed%95%9c_542427.html
plus68
14
1
3
https://m.youtube.com/watch?feature=youtu.be&v=kX0x_Saa5E8 터졌다! 의사 파업 진짜 이유! 돈 받아먹었다! 의협 최대집은 곡두각시에 불과 진짜 범인들은 700여명의 의과 교수들 JW중의제약 포함 제약회사 rebate를 경찰이 수사시작 1년에 400억원규모 이를 감추기 위해 국민생명 안중에 없다
plus68
4
0
2
<장용진> 기자 한겨레21과 인터뷰한 김재련이 고소인이 또다른 성폭행 피해를 거론한데 대한 분노.
plus68
6
1
0
경향신문 2020년 9월 3일 [김용민의 그림마당]
plus68
4
0
0
“병원 문턱도 못 밟았을텐데^^” 파업중단 호소한 엄마 조롱한 의사 친일수구 꼴통 집단이나 주머니 채우기 위해 영혼판 무리들 앞세워 오만 떠는 종교계나 대단한 존재인양 옳고 그름의 판단도 못하는 의료계나 거만 하고 추악한건 같구나. 나만 배부르면 그만 이라는 식의 아주 더러운 집단 반드시 댓가를 치르게 해야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357315?sid=001
plus68
2
0
1
신동수 목사님의 글.. “교회 다니는 사람 당분간 안 받습니다. 죄송합니다.” 어제 코로나 증가세로 방역이 강화되자 어느 작은 보리밥집에 붙은 안내문이다. 나는 이런 고함으로 듣는다. “죽을려면 너희끼리 죽어, 왜 우리까지 괴롭히고 죽일려고해?”
plus68
8
2
1
충격적 연고대 감사결과…재직 중인 대학 비호 나선 고려대 이우진 교수, 그대로 실어준 <경향신문> ‘조국 퇴진’ 운운 학생·교수들 왜 침묵하나! 조국사태 때 언론이나 미통당을 빼고 조국에게 도덕성과 공정을 잣대를 들이대며 가장 신랄하게 비난했던 사람들이 대학교수들이었다 그러나 1년이 지난 지금 조국의 십분의 일만 털어도 조국에게 손가락질 할 자격이 있을 대학교수들이 열손가락에나 꼽을 수 있을지 의문이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996
plus68
4
1
1
납치도 아니고 북한 영해로 자진해서 들어가 북한군에게 월북의사를 밝힌 뒤 부터는 이 공무원의 신병처리는 북한의 소관으로 넘어간 것이다 북한이 이번처럼 사살이라는 극단적 방법을 쓰더라도 우리가 물리력을 동원해 해결할 수 있는 일은 사실상 없다!! 탈북자들의 경우도 이와 다르지 않다.
plus68
5
1
0
외면당한 파업, 나는 우리 의사들이 자초했다고 믿는다 '의대 정원을 늘리면 의사 수준이 떨어지고 의료비가 상승해서, 결국 국민에게 좋지 않다.' 의협과 대전협은 국민에게 호소한다. 그런데 호소의 방법이 집단휴진과 진료거부다. 이미 응급실을 찾아 헤매던 환자가 목숨을 잃었다. 코로나19가 다시 빠르게 번지고 있고, 사람들의 삶은 다시 위기에 빠졌다. 이런 상황에서 집단행동을 한다면, 그들은 대체할 수 없는 특권집단이라는 뜻이다. 의사들은 특권집단만이 할 수 있는 행동을 하면서, '당신들을 위한 일'이라고 설득하고 있는 꼴이다.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671394
plus68
6
0
2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18일 공개한 추 장관의 정치자금 입출부를 보면, 추 장관은 2017년논산 육군훈련소 인근 주유소에서 주유비로 5만원, 인근 식당에서 각각 4만640원, 9만9400원을 썼는데.." 따질땐 티스푼 vs 퍼먹을땐 포크레인
plus68
6
0
0
맞는말 대 잔치!✅
plus68
15
2
3
국민의짐 <신원식> "문재인 모가지 따는 것은 시간문제" 이런 자를 계속 두고 볼 겁니까?
plus68
4
0
0
‘드러눕기’ 소청과회장의 ‘최대집 불신임’…의료계의 도긴개긴 행태 "문재인 지지율 철저히 떨어뜨려 대통령이 감옥에 가는 아름다운 전통 이어받자” 1년 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 주최 ‘인플루엔자 간이검사 건강보험 적용필요 논의’ 주제 포럼에 의사들이 이 피켓을 들고 ‘돌발시위’펼쳤다. 1년 후 의사들 집단파업은 문재인정권 타도 정치투쟁의 연속인 것이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873
plus68
8
1
2
찰스야. 장용진 기자가 친절히 가르쳐 준단다. 약 팔 걸 팔아야지.
plus68
15
3
2
에흐...써글놈들😞😫
plus68
9
0
2
윤건영 “우리국민이 금강산관광에서 숨진건 2008년7월11일 오전5시. 13시30분 보고받은 MB는 당일 국회서 남북대화 전면대화 제안했다. 2015년 목함지뢰사건 때는 다음날 박근혜는 DMZ 경원선 복원공사 기공식에서 강강술래했다. 자신들 과거는 다 잊고, 말도 안 되는 억지를 쓰는지 묻고싶다" 옳소!!!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001
plus68
6
0
2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