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gola.

퍼걸러. 그늘막. 볕가리개.

국어사전에 없는데 왜 파고라 라고 하지?

パーゴラ 역시 일본어로 일제 강점기부터 사용된 말이었는 지 모르나 일본어 잔재였어.

순화어로 그늘막이나 햇볕가리개 라는데 밤이나 눈비오는 날은 무엇이고 그늘지우는 기능밖에 없는 지, 참 이상하게 지으셨네.

그냥 간이 정자라고 하지.

전에 주흘산 갔을 때 서양식 정자 퍼걸러만 있고 구부러진 나무기둥의 원두막 정자는 없더라고.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Albert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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