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사 (예천)

9월이 되니 한낮에도 서늘한 바람이 있엇서 장장구를

타고 혼자서 제 즐겨 찾기 코스중의 하나인 회룡포로 왔습니다.그러나 제 1뿅뿅다리가 물에 잠겨있네요ㅠ다리를 건너 마을로 들어가려 했는데..

그래서 플랜B

저의 플랜B는 예천 장안사로 핸들을 돌렸고 위 사진은 장안사 일주문 입니다. 여기서 약 700미터 정도만 더 가면 장안사가 나오지요ㅎ.그런데 경사가ㅠ

장안사에는 사천왕님의 큰 목각상은 없고 장안사 현판아래

돌에 조각되어 있어요ㅎ 부처님과 함께 ㅎ

여기는 장안사 대웅전 입니다ㅎㅎ비가 조금씩 내려서 오히려 땀을 씻어 주네요 ㅎ

부처님께 인사를 드리고 제가 향한 곳은 장안사에서 윗쪽으로 20분정도 더 올라가면 있는 회룡대(전망대)로

향했습니다.위사진 왼쪽 범종끼고 탁트인 길로 올라가면 되지요 ㅎㅎ

탁트인 길을 따라 쭉 올라가면 탁트인 넓은 잔디에 돌상으로 되어 있는 큰 부처님을 만나게 됩니다ㅎ

암튼 다시 한번 부처님께 인사를 드리고 본격적인 전망대코스ㅎㅎ위 사진이 전망대로 향하는 길 초입이지요ㅎ

계단을 오르고 또오르고... 아까 장안사 일주문에서 올라 올때도 힘들었는데 ㅠㅋ

암튼 힘들게 계단을 오를때 계단 옆에 있는 시를 읽으며

천천히가 오르는 것도 재미입니다ㅎ

계단을 다오르고 보니 계단이 총232계단이네요ㅎ

언제 생겼지.??

계단을 다 오르고 나의 최종 목적지 회룡대(전망대)보이네요.너무 반갑ㅠㅋ

아쉽게 요즘 비가 많이 와서 점검중이라 올라가지는 못했습니다.

전망대는 못 올라 갔지만 전망대 옆 작은 샛길로 내려가

탁트인 풍광을 감생했습니다.전망대 아라 보이는 마을이

회룡포 마을이지요ㅎ

전망대에어 탁트인 풍광을 천천히 감상하다가 다시 장안사

쪽으로 내려오는 길입니다.역시 내리막이 편하군요ㅎ

장안사 여행을 마치고 다시 집으로 ㅎㅎ

간이 정류장에서 잠쉬 쉬는 중입니다ㅎ

빗줄기가 거세기 전에 잠시만 쉬고 부지런히 폐달을

밟아야 겠습니다.


암튼 항상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 되세요^^

영화와 자장구 그리고 사람 사는 정겨운 이야기들을 좋아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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