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하에 이루어진 식인행위, 정당한가?

와... 마지막까지 엄청나네요.


궁금해서 찾아보니 저 사람이 올린 광고 내용은


Hi, ich bin Franky aus Deutschland, ich suche nach jungen Männern zwischen 18 und 30 Jahren, zum schlachten. Hast du eine normal gebauten Korper, dann komme zu mir, ich schlachtedich und esse dein köstliches Fleisch.


도살도살


Franky

프랑키


이고, 저 구인광고를 올린 사이트부터가 식인 관련 커뮤니티였다고 해요. (실제로 식인을 한 사람은 그 때까지는 없었지만...) 남자를 구한 이유는 마이베스가 게이였기 때문. 실제로 죽이기 전 둘은 관계를 가졌고, 그 이후 일은 19금이라 여기 적을 수가 없군요.


이 일이 발각된 것도 후에 두 번째 식인을 위해(만족스러웠던 것인가) 같은 커뮤니티에 구인광고를 또 올렸고, 광고를 올리면서 자신의 첫번째 식인 과정(살인을 포함한)을 사진과 함께 상세히 적었기 때문이라고 해요. 이걸 본 한 사람이 경찰에 신고를 한 것.


죽음까지 가는 과정은 분명히 희생자...의 동의가 있었고, 희생자가 바라는대로 하긴 했지만 죽고난 후에는 결국 사체 훼손을 한 거고, 또 사실 동의가 있었는지 아닌지는 죽은자는 말이 없기에 알 수도 없죠. 죽임을 당하는 게 아니라 특정 부위가 먹히기만 바랐던 걸 수도 있고.


뭐... 그래서 논쟁이 일었던 거겠죠.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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