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 카뮈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 그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프랑스는 관용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2차 세계대전후 프랑스는 나치에 부역했던 창녀까지 단죄를 했었죠. 특히 부역언론인은 사형시켰습니다.








☞ 정리가 잘 되어있는 블로그입니다. 강추!✅

https://m.blog.naver.com/apple488/22046707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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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와 콜라보했던 프랑스 언론인 사형집행 장면...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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