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헬창 원래 어떻게 먹고 살았는지 궁금해서 찾아본 10개월 전 브이로그


이때는 그저 운동유투버였던 안타락헬창


아침 6시에 일어나서


갑자기 상반신누드


다들 이렇게 하길래 해봤다고 함


아무튼 아침엔 물한잔 많이 마시고


잡곡 섞인 현미밥에


오리고기+양파? 볶음


쌈장과 채소


를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고 한다

(난 왜 아닌것 같지 채소 먹으면 더 배고파)

(포만감엔 역시 탄수)


대회나갈 거 아니면

식단 그렇게 빡셀 필요 없다는 이야기 중


출근해서 ~커피 직접 내려먹는 time~





그리고 오전 업무 끝나고 점심시간(1시) 됐는데


갑자기 운동 시작

사무실 한켠에 준비된 헬스기기들ㅋㅋ


한시간반이요???



아무튼 뭠가 시작됨

자의인지는 알수없으나 직원들도......


(뿌듯)





그리고 샤워 후


트레이너의 피부 관리법 대공개



하는데

등에 팔이 안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헬스하던 직원 등장

(평소엔 어떻게 하는 거지)





그리고 진짜 점심시간

헬창들의 친구 닭가슴살


냉동실에 가득한 친구들


맛있는 거 먹고 싶을 땐 맛있는 닭가슴살을

(이래서 헬창 후기 믿고 닭가슴살 사면 안된다고)


치즈볼 먹던 표정과 극명히 대조적


식이섬유를 더 추가하면 포만감이 오래간다는 이야기 중

(탄수화물을 추가해야 포만감이 오래가지 않나??)



아무튼

먹고 빨리 헬스장 가봐야한다고 함





그리고 헬스장 갔다가 다시 사무실 와서

회원 관리하는 무슨 업무 마치고 밤 10시......

생각해보니까 저녁 안먹음







++

즐거웠던 타락길

출처:더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먹는 즐거움이 최고 아닐까?^^^

헬스장 오픈했다 동지들아 엉덩이 들어보자!!

울지마. 근손실 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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