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오존층 보호의 날

[9월 16일]

국제기념일


세계 오존층 보호의 날 (International Day for the Preservation of the Ozon Layer)


날짜 9월 16일

제정처 국제연합(UN)


제정 이유


1994년 제49차 국제연합 총회의 결의에 따라 몬트리올 의정서가 채택된 1987년 9월 16일을 기념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인간 생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오존층을 보호하고 유해물질을 사용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기도 하다.


배경과 역사


몬트리올 의정서는 지구 오존층 파괴의 원인이 되는 화학물질의 생산과 사용을 규제할 목적으로 채택된 국제환경협약이다. 몬트리올 의정서는 1987년 9월 16일 채택됐는데, 유엔은 이 날을 기념해 9월 16일을 ‘세계 오존층 보호의 날’로 제정했다. 한국은 1992년 2월 가입비준서를 국제연합 사무국에 기탁했으며 5월에 가입국이 되었다.


한국은 1994년 이후 몬트리올 의정서 체제상 개발도상국 지위를 인정받고 있으므로 개발도상국 특례조항에 따라 그 일정을 적용받고 있다. 오존층 보호를 위한 규제대상물질 96종 가운데 한국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는 물질은 CFC, 할론, 사염화탄소 및 메틸클로포름 등 20여 종에 이르렀다. 하지만 2010년부터 프레온 가스와 할론의 생산 및 수입을 전면 금지하면서 1998년 1만 톤이 넘었던 오존층 파괴물질이 현재는 약 1,800톤 정도로 감소하게 되었다.


관련 행사


국제연합 주관 하에 매년 오존층 보호에 관한 캠페인이 열리고 유해물질을 없애기 위한 방안을 강구한다. 한국에서도 뉴스 및 홍보물로 오존층에 관한 정보와 현 상황을 알리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오존층 보호 방법을 제시하면서 전 국민적으로 오존층 보호 및 환경 보호에 이바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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