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국 대면예배 비판한 목사님 근황.jpg

코로나 시국, 예배가 이웃의 목숨을 위태롭게 하면 모이지 않는게 신앙이라고 말씀해주셨던 참목사님


"안녕하세요, 이러는데 남자 목소리가 맞네. 여자 한 분이 가까이 다가오는 걸 느꼈어요.

갑자기 퍽퍽퍽 소리가 나서 되게 아프더라고요."



"왜 애국 목사들 욕보이게 하냐고, 왜 선동질하냐고 저거(대자보) 순서 바꿔 놓으라고."



여기서 저 무뢰한들이 말한 애국목사 = 전광훈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이말 진심이었나봄

너무 충격적이고 화나서 말도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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