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에게 안부를 묻지 마라 - 박해선

STORY - 프롤로그 . 1장_마음마다 길이 있다. 2장_나의 가슴이 이리 저리듯 그대도. 3장_해도 달도 별도 그림자도 없는 시간. 4장_갈 수 없는 날들. 5장_아내는 스스로 야생초입니다. 6장_영원히 자라지 않는 아이. / / / THINK - '이소라의 프로포즈', '윤도현의 러브레터', '이문세 쇼', '열린음악회' 등 감성적인 음악 프로그램을 연출한 '방송인'이자 '시인', '박해선'의 '시'를 담은 '에세이'이다. 이 책은 '70여 편의 시'와 '100여 편의 짤막한 에세이'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장면에 어울리는 사진들은 정말 글과 잘 어울려 한마디로 '멋지다'. . 작가이자 방송인이자 PD이자 시인인 박해선의 이 '그리움에게 안부를 묻지 마라.'는 작가가 방송활동을 하면서 가족과 떨어져 지내며 살게 되었는데(기러기 아빠로써), 그 기간동안 그리울 때, 생각이 날 때 종이에 끄적인 것들을 모아 책으로 출간한 것이다. . 그러기에 더욱더 그리움이 짙게 뭍어난다. 그렇다고 그 그리움이 외롭거나 우울한 것은 절대 아니다. 오히려 '덤덤'하게 읊조린다. 그 '읊조림' 속에는 독자들을 위한 걱정, 염려, 조언의 목소리도 들어있다. . 지금 내가 있는 곳은 비가 조금씩 떨어지고 안개가 자욱하게 낀 주말이다. 이런 날에 조명같지 않은 안개속 조그만 햇빛을 조명삼아 이불을 뒤집어쓰고 읽기에 딱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 그리고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 혼자 객지에서 떨어져 지내는 사람, 우울한 사람들에게 선물로 건내주고 싶어지는 책이 아닐까 싶다. . 이 책은 그리움,사랑을, 희망을, 불확실한 우리의 세상속에서 꿈을 알려주는 책이다. / / / POINT - '외로운' 사람에게 선물로 줄 수 있는 책. - '덤덤'하게 우리에게 읊조리는 책, '덤덤'하게 읽어주자, 그리고 '깊게' 생각하게 된다. - 그리움에 안부를 묻지 마라. 굳이 물어볼 필요 없다. - '헤매는 것은 길을 찾는 것이 아니며 그것이 길임을 알아가는 과정이지요.', '과거는 고체, 현재는 액체, 미래는 기체' (본문중에서 가장 마음에 와닿은 글) . - "그의 시편들은 문학적인 기교나 수사적 장치 없이도 흐르는 물처럼 자연스럽다." - 시인 문정희 "그의 글을 읽으며 가슴이 뛰는 것은 나이 하곤 관계없는 정서일 듯하다." - 가수 이문세 "그의 글을 통해 잠시 격한 세상을 떠났다. 그의 글이 사람들에게 위안이 되기를!" - 공연쟁이 김장훈 "읽다가 애달픈 생각에 눈물이 펑펑 쏟아졌다." - 가수 이소라 "그의 글은 사회를 보는 연약하고 따뜻한 인간의 솔직한 고백 같았다." - 가수 윤도현 "정성스레 써내려간 글을 소리 내어 읽었을 때 안타까운 그의 시간들이 눈앞에 펼쳐졌다." - 가수 유희열 (본문중에서 작가 지인들의 한마디) / / / P.S - 저자 박해선은 이 책으로 'BOOK콘서트'를 연 적이 있다. 초대가수로는 윤도현, 이소라, 싸이, 김장훈, 호란(클래지콰이) 등이 와서 책에 있는 구절을 읽고 노래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많은 사람들이 와서 노래와 이야기를 '귀'와 '마음'으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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