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불러주는 대로 썼다” ‘한명숙 사건’ 제4 증인 등장




한명숙 사건에 새로운 증인이 계속 나온다.

사건과 관련 검찰이 불러주는대로 진술서 썼다는

제4의 증인이 등장했다.


고 한만호씨 동료수감자 최 씨가 최근 양심선언적 증언한 것이다. 제발 검찰 암흑시대는 윤석열로 끝장나야 한다.


검찰개혁 방해세력 총공세가 조국과 추미애 사태로

나타난 것이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962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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