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어놓은 기내식 모음

코로나가 끝나 다시 해외여행 떠날 때를 기약하며 올려볼게요*.*

18년 6월 25일, 인천→뉴욕 JFK, 대한항공 A380, 이코노미


18년 7월 2일, 미국 디트로이트→LA, 델타항공 B757, 일등석

도착 직후 바로 운전을 해야 해서 술은 생략했습니다

18년 7월 6일 자정 무렵, LA→인천, 대한항공 A380, 이코노미


18년 9월 24일, 인천→대만 타오위안, 캐세이패시픽 A330, 비즈니스

메뉴판은 영어로 쓰여 있습니다~

18년 9월 27일, 타오위안→인천, 캐세이패시픽 B777, 비즈니스

저 술은 식전주로 나온 코냑인데 안주 없이 줘서 위장에서 불나는 느낌 받기 딱 좋더군요

19년 9월 16일, 인천→베트남 깜란, 대한항공 A330, 프레스티지

기내식은 아니지만 웰컴 드링크로 나온 샴페인입니다

정확히는 '페리에 주에 그랑 브뤼'이며 병당 6~7만원 한다네요

TMI로 저 좌석은 과거 퍼스트 클래스였다가 조원태 회장 취임 후 격하된 곳이라 합니다

발판 유무와 모니터 크기 말곤 차이가 없...

메뉴에서 스테이크를 골랐고 레어/미디엄/웰던 선택 가능합니다

코스요리로 구아바 주스와 모짜렐라 치즈가 첫번째, 와인, 샐러드, 빵이 두번째,

세번째가 메인 요리고 마지막으로 후식이 나옵니다

먹는 중에도 승무원들이 서비스를 조금이라도 더 제공할까 해서 수시로 찾아옵니다


19년 9월 20일 새벽, 베트남 깜란→인천, 대한항공 A330, 프레스티지

출발 때와 같은 샴페인이 웰컴드링크로 제공되고 아침은 별 볼일 없습니다

사실 새벽이라 별로 맛은 없었고 반찬으로 나온 매실 장아찌가 제일 맛있더군요

사진은 없지만 과일 깎아서 이쑤시개 꽂아서 나오기도 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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