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도 아니고 북한 영해로 자진해서 들어가 북한군에게 월북의사를 밝힌 뒤 부터는 이 공무원의 신병처리는 북한의 소관으로 넘어간 것이다

북한이 이번처럼 사살이라는 극단적 방법을 쓰더라도

우리가 물리력을 동원해 해결할 수 있는 일은 사실상 없다!!

탈북자들의 경우도 이와 다르지 않다.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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