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척성 운동

< 등척성 운동 >


<운동능력>의 종류를

한 9가지 정도로 나누는 것 같던데,

한 30년 전에 잠깐 본 걸 지금까지 기억하면

사람이 아닐테지요...


대충 기억나는 것만 쓰자면

<근력>

<근지구력>

<순발력>

<민첩성>

<교치성>

<평형감각>

<심폐지구력(능력)>

< >

< >


(2개가 생각이 나지 않네요...

아마 "반응속도" 등의 감각적인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아마 "타고나야 한다" 이런 말을 해야만 하는 분야는

<교치성>, <민첩성>, <순발력>,...

이런 순서가 아닐까 합니다..

물론 당연히 류현진선수가 가장 강점을 보이는 분야도

이런 순서겠죠?

특히 <교치성>...

이건 운동능력을 정교하게 조절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볼커맨드(제구)를 이렇게 잘 하는 선수는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말할 필요가 없을테고,

<순발력>에 대해 알고 있는 것, 약간만 언급하자면

역시 전에 말한 <Impact>와 연결됩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최대근력"을 가장 짧게 집중하는 능력...

이게 <순발력>인데

<Impact>라는 건 "정확도"를 위해서 필요한겁니다..

팔을 풀스윙으로 휘두르면 당연히 위력이 가장 강력하겠죠?

그래도 정확하게 제어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힘을 짧게 집중시키는 건 <정확도>를 위해 필요한 것입니다.


Impact (또는 순발력)을 위해서는

근육(근력)향상도 필요하지만

인대나 관절부위의 강력함도 요구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걸 향상시키는 방법은

(제가 느끼기에는) <등척성 운동>이

어느 정도 효과가 있어 보입니다..


부상이나 수술의 경험도 있으니까

<재활>과정도 많이 겪어봤을테니

<등척성운동>도 익숙할겁니다.

중력이나 하중을 <버.티.기.>...

가장 고통스런 운동이죠...

(그것도 재활과정에는 부상부위로 버텨야 하니까...)


버티기 하면

코어근육에는 <프랭크운동>

무술이나 태권도에는 <참장>,<기마자세>로

하체나 허리, 팔 등등을 강화하는 것들이 생각나고

또 우리가 기합받는 동작들도

사실은 <등척성운동>입니다.

고통스럽기 때문에 벌을 주는 용도 등으로 사용하긴 하지만...


뭐 관절부위를 강화하면

<Impact>시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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