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9 물고기집2/탱구편*

물고기집을 갖고왔던 첫날.

행운이는 바로 들어갔었던 반면 탱구는 어찌나

탐색/의심을 하던지요 ㅎㅎ참 다른둘~

일단 막내집사가 가면이라며 써보고ㅎㅎㅎ

(외계인같음 0ㅅ0;)


행운이 행님은 요래요래 잘도 잡아 먹힘+..+


탱구는 코가 먼저 열일했어여~~


행님 들어가서 쉴때도 열심히 탐색하긔!


의심쟁잌 !!! ㅎㅎㅎㅎ >_<


겨우 들어가 봅니닷 ㅎㅎ(하루지남)

이때 넘 기뻣어여~~^^)// 꺄~~~


괜..찮.다.냥...

그래 아늑 하쟈녀~ ^----^)


따흑 ㅠㅠ 앞발만 내밈 ㅎㅎㅎ ♡..♡ 귀여워!!




다음날

탐색없이 들어가기! (짝짝짝짝짝!!!! ^-----^)//

#물고기집 바닥방석이 흐믈흐믈해서 빼내고 콜크판 잘라서 넣으니 더 안정감있어요!^^




잠시뒤....

속이 안좋아진 물고기씨... @..@;;

꾸륵...꾸륵.....











결국 토해냄 ㅎㅎㅎㅎㅎㅎ

탱구는 무사합니닷!!!! >_<;;




원본*

만취상태 내 모습 ??!!!



날씨가 뭡니꽈???!! 너무 좋자냐요~ㅜㅠㅠ

오랜만에 딸과 외출을 해볼까 합니닷 ㅎ

정말이지 구름이 넘넘넘 예뻐요~♡♡♡♡♡

모두들 행복하고 평화로운 주말되세여^^)//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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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좋아하는 엄마& 초딩 아이들과 꽁냥 꽁냥 잘 지내는 초코(`19.7.27무지개다리건너감ㅠㅠ)&행운&탱구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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