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명의 생명이 수장당한 세월호 참사를 교통사고라고 했던 작자가 원내대표로 있는 당에서

국회의원 배지를 달아준 탈북자가

가서는 안될 북한 영해에서 피살된 한사람을 두고는 왜 생명존중 운동을 벌이지 않냐며 오히려 국민들에게 훈계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까지 벌어지고 있다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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