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장 KBS 기자


"정은경은 도대체 우리에게 돈을 얼마나 벌어준 걸까...

전 세계가 인정하는데 우리는 평가가 너무 박하다.

박하다 못해 욕을 하는 사람도 있다.

흔히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는 말이 있다.

그녀의 후생에도 이 사실을 누군가 기억해주길."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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