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육엔 와인이죠^^

근래에 제 빙글 카드에 올라온 와인을 보면 거의 같은 종류일것 같아요. 입맛에 맞으면 하나만 마시게 되고 새로운 아이를 만날땐 살짝 겁(?)도 나더라구요. 새로운 와인을 접하다 실패한 경험이 많았거든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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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안 리버 밸리... 지금은 라벨도 바꼈지만 최근까지 여전히 꾸준히 마시고 있답니다 ㅋ. 그러다 며칠전 마트에 갔다가 데려온 이 아이 로쉐 마제 샤르도네 살짝 긴장하고 마셨지만 오, 괜찮은데요^^ 휴, 다행이었어요. 프랑스 국민 와인이라고 하더라구요...

ㅋ 오늘의 안주는 편육입니다.

아들과 딸은 저녁으로 민어회를 먹었답니다...

아, 이 아이 기회가 되면 다시 데려오고싶어요. 진짜 가성비 짱인듯요...

와입은 오미자 액기스에 소주를 타서 마셨어요 ㅎ

아휴 간만에 편육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예전 건대입구에서 일할때 일을 마치면 근처 시장 술국집에서 자주 편육 안주에 소주를 마셨는데 후배가 이제 편육 그만 먹으면 안되냐고 할 정도로 자주 먹었던 기억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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