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전등은 기본, 어디서나 식수까지

OKO 오디세이(OKO Odyssey)는 손전등과 물통을 한데 합친 아이디어 제품이다. 그냥 단순히 물통만 있는 게 아니라 물통 부분에는 2단계 여과 필터를 곁들였다. 1단계 필터는 일반 정수 필터로 물론 불순물을 없애고 물맛과 냄새를 좋게 해준다고. 여기에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가 당초 우주정거장용으로 개발한 필터를 하나 더해 세균이나 유해 오염균을 99.999% 없애준다는 설명이다. 이런 기능 덕에 수돗물을 구할 수 없는 곳이라도 자연수를 안심하고 식수로 만들 수 있다. 물통 바닥에는 LED 라이트가 자리 잡고 있다. 여기에도 기능이 하나 잇다. 바깥쪽으로 붙이는 손전등 역할을 한다. 하지만 안쪽으로 붙이면 랜턴으로 쓸 수 있다. 점멸 기능도 갖추고 있어 신호를 보내는 데 활용할 수도 있다. 그 뿐 아니라 LED 라이트 대신 보관용 컵을 대신 넣을 수 있다. 이런 저런 기능을 다 더하면 6in1 제품이라고. 캠핑이나 등산 마니아 혹은 재해가 발생했을 때에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제품인 셈이다.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 http://www.gizmag.com/oko-odyssey-6-in-1-bottle/31254/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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