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줍_822.jpg

굿모닝

넘모 춥네영

왜 겨울이야

ㅠㅠ

가을 지짜 일주일밖에 없는 거 아니냐구여 ㅋㅋㅋㅋㅋㅋ

하늘도 꾸물꾸물하니까 더 추운 느낌이구

웃으면 열날것 같으니까

오늘도 신나게 웃으러 짤이나 기기합시당

기기


1

아조씨 덕분에 나나연 ㅋㅋㅋㅋㅋㅋㅋ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냐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작명센스 커엽ㅋㅋㅋㅋㅋㅋㅋ



5

마침 걸레랑 결이 닮은 풀이 났네 ㅋㅋㅋㅋㅋㅋ



6

아들 어서오고

빙글러들 어서오고

아부지 힙하시넹ㅋㅋㅋㅋ



7

내가 해보고 싶어서 저장 ㅋ

엄청 맛있을 것 같은데여!!!!!


그럼 모두 맛점하시구

즐금즐금되시구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ㅇㅇ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짤줍_828.jpg
goodmorningman
233
13
20
짤줍_823.jpg
goodmorningman
204
8
11
짤줍_830.jpg
goodmorningman
220
11
15
짤줍_934.jpg
goodmorningman
183
9
19
짤줍_933.jpg
goodmorningman
197
10
22
짤줍_937.jpg
goodmorningman
121
6
13
신사의 품격..?    탱순이가 새로 맞춘 스커트를 입고 출근길에 나섰다. 몸에 아주 꼭 끼고 뒤에 단추가 있는 옷이었다.    사픈사픈.. 기분좋게 도착한 버스정류장에는 사람들로 붐볐다. 이윽고 기다리던 버스가 왔다.    그런데 탱순이는 치마 폭이 너무나 좁아서 승강대에 발을 올려 놓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허둥지둥 손을 뒤로 돌려 스커트 단추 한 개를 끌렀으나 여전히 다리가 올라가지 않았다.    뒤에서는 사람들이 빨리 타라고 아우성을 쳐대고.. 마음은 급하고..    탱순이는 할 수 없이 단추 두 개를 더 끌러 놓았다. 하느님도 야속하시지.. 그렇게까지 했는데도 도무지 발이 닿지를 않았다.    빨리 오르라는 운전기사의 독촉은 말할 것도 없고.. 이제 뒤의 승객들은 핏대를 있는 대로 세우고 야단법석이었다.    바로 그때.. 탱순이의 바로 뒤에 서 있던 신사가 느닷없이 그녀의 엉덩이를 살짝 들어 그녀를 버스안으로 밀어 올렸다.    "어머머~! 별꼴을 다 보겠네~ 이게 무슨 실례예요? 숙녀 엉덩이에 손을 대다니.. 그리고도 신사예욧?"    탱순이는 너무 창피하고 원통해서 신사를 노려보며 한껏 퍼부었다.    그러자 그 신사는 어이가 없다는 듯 그녀의 얼굴을 훑어 보며 대꾸했다. . . . . .    "머라고라~~ 실례라고라고라~~~? 당신은 왜 남의 바지 단추를 모두 열고 지랄이야? 그러고도 숙녀요~?"     탱순이가 새로 맞춘 스커트를 입고 출근길에 나섰다. 몸에 아주 꼭 끼고 뒤에 단추가 있는 옷이었다.    사픈사픈.. 기분좋게 도착한 버스정류장에는 사람들로 붐볐다. 이윽고 기다리던 버스가 왔다.    그런데 탱순이는 치마 폭이 너무나 좁아서 승강대에 발을 올려 놓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허둥지둥 손을 뒤로 돌려 스커트 단추 한 개를 끌렀으나 여전히 다리가 올라가지 않았다.    뒤에서는 사람들이 빨리 타라고 아우성을 쳐대고.. 마음은 급하고..    탱순이는 할 수 없이 단추 두 개를 더 끌러 놓았다. 하느님도 야속하시지.. 그렇게까지 했는데도 도무지 발이 닿지를 않았다.    빨리 오르라는 운전기사의 독촉은 말할 것도 없고.. 이제 뒤의 승객들은 핏대를 있는 대로 세우고 야단법석이었다.    바로 그때.. 탱순이의 바로 뒤에 서 있던 신사가 느닷없이 그녀의 엉덩이를 살짝 들어 그녀를 버스안으로 밀어 올렸다.    "어머머~! 별꼴을 다 보겠네~ 이게 무슨 실례예요? 숙녀 엉덩이에 손을 대다니.. 그리고도 신사예욧?"    탱순이는 너무 창피하고 원통해서 신사를 노려보며 한껏 퍼부었다.    그러자 그 신사는 어이가 없다는 듯 그녀의 얼굴을 훑어 보며 대꾸했다.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머라고라~~ 실례라고라고라~~~? 당신은 왜 남의 바지 단추를 모두 열고 지랄이야? 그러고도 숙녀요~?"  
www1369987
27
3
1
GIF
고속도로 졸음쉼터에 버려진 강아지
quandoquando
46
4
4
이삭 토스트의 실제를 말하는 가맹점주
zatoichi
49
9
4
짤줍_935.jpg
goodmorningman
204
8
22
짤줍_936.jpg
goodmorningman
166
7
16
사자왕 리처드와 왕좌의 게임
n0shelter
24
6
1
군대실화) 본격 군대에서 축구하는 이야기
optimic
31
6
7
소설) 시간이 멈춘 마을 -6-
optimic
33
7
14
짤줍_932.jpg
goodmorningman
204
8
17
부추전 먹다가 막걸리 땡긴다는 소유진에 백종원 반응
quandoquando
31
0
2
GIF
집사의 장난에 기겁하는 고양이
Roadst
23
4
3
Video
'도와주세요' 까마귀 떼에게 스토킹 당하는 여성
GGoriStory
26
2
0
이케이케 더 쓸어주세욤
rki1215
22
5
1
GIF
개 깜놀
rki1215
27
5
0
GIF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