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종료 일주일 앞둔 윈도XP ‘여전한 점유율’

윈도XP 지원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2001년 처음 선보였지만 오는 4월 8일이면 서비스 지원 종료를 눈앞에 두고 있는 것. 하지만 죽음(?)을 눈앞에 둔 윈도XP는 여전히 27.69%에 이르는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마켓셰어(NetMarketShare)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3월 운영체제 시장 점유율을 보면 1위는 윈도7로 48.77%다. 하지만 다음은 27.69%를 기록한 윈도XP인 것. 이 회사가 지난 2월 조사한 결과에선 윈도XP는 29.53%를 나타낸 바 있다. 조금 떨어진 수준이지만 여전히 점유율이 높다. 윈도를 설치한 PC 4대 가운데 1대에는 윈도XP가 설치되어 있다는 얘기다. 반면 점유율을 조금씩 늘려가고 있는 윈도8과 8.1은 각각 6.41%, 4.89%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8의 경우 81. 무료 업데이트를 지원하고 있지만 그냥 윈도8을 이용하는 소비자가 많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2월 실시한 같은 조사에서 윈도8과 8.1은 각각 6.38%, 4.3%를 기록한 바 있다.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 http://www.neowin.net/news/one-week-before-supports-ends-windows-xp-still-installed-on-2769-percent-of-pc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All about Tech. 사람과 기술, 제품이 만나는 뉴미디어 테크홀릭입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