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도 음성인식 도우미 “실제 시연 장면 보니”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개발자 콘퍼런스 빌드2014 기간 중 음성인식 도우미 기능인 코타나(Cortana)를 정식 발표했다. 또 코타나가 작동하는 윈도폰8.1 역시 4월 중이나 늦어도 5월 초에는 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코타나는 윈도폰8.1에서 작동하는 음성인식 지원 도우미다. 애플 시리(Siri)나 구글나우(Google Now)와 경쟁한다. 코타나는 사용자의 개인 취향과 기호를 분석해 정확한 검색 결과와 제안을 해줄 수 있다고 한다. 코타나의 음성을 맡은 건 게임 헤일로(Halo)에서 코타나 역할을 맡았던 젠 타일러(Jen Taylor)가 그대로 맡았다. 이 음성으로 안내를 받는다면 마치 게임 속 주인공인 마스터 치프가 된 기분을 느낄 수도 있다. 코타나를 탑재한 윈도폰8.1은 4월말에서 5월초 사이 출시 예정이다. 처음에는 미국을 시작으로 영국과 중국 등에 이어 2015년부터 다른 국가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 http://thenextweb.com/microsoft/2014/04/02/microsoft-unveils-windows-phone-8-1-personal-assistant-cortana-action-center-customizable-lockscreen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가 코타나를 발표하면서 외신마다 실제 코타나를 시연하는 장면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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