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마음을 잘 몰랐던 탈옥수 신창원


모얔ㅋㅋㅋㅋㅋㅋ이멍청한놈ㅋㅋㅋㅋㅋ

빙쉰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 안데려가고 미안하다 사랑했다 하면서 아련한척했으면 평생 숨겨줬을지도 모르는데

뭐 여자의 속뜻은 잘 모르겠지만 그건 둘째치고 한달도 아니고 아니 한달이여도 좀 그렇지만 열흘만에 딴여자 생긴거 보여주면 어떡함~!!!



원글 댓 보다가 충격적인 거 봐서 추가해봄;;;;;

김 경장은 지난 97년 11월 신창원을 검거하기 위해서 충남 천안시 목천면 모 빌라에서 사흘 동안 잠복 근무하면서 당시 신창원의 동거녀였던 31살 전 모 씨를 성폭행한 것으로 경찰 자체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신창원을 검거하기 위해 잠복근무중이던 경찰관이 신의 동거녀를 성폭행했다는 신창원 일기의 내용이 사실인 것으로 확인돼 파문이 일고 있다. 그러나 경찰청은 "피해자 전씨가 처벌을 원치 않고 있는데다 친고죄인만큼 형사적 책임을 묻기 곤란하다"며 "그러나 파면등 자체 중징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 경장은 지난해 1월 해임됐으나 법원에 해임처분 취소소송을 내 승소한 뒤, 지난 4월 복직해 모 파출소에서 근무중이다.

그때 당시 성폭행이 친고죄였어서 성폭행했다고 자백한 경찰은 처벌도 안 받았고 경찰일 잘 하고있음

김경장은 상부에 보고하지 않고 신창원을 검거하려다가 놓쳤다는 이유로 98년 1월9일 해임되자 행정소송을 제기해 무혐의를 인정받았고, 지난 4월 1일 복직됐다.

심지어 성폭행했다고 해임된것도 아님


미친 잠복중이던 경찰이 동거녀 성폭행;;;;;;;; 돌았냐 미친색기들아;;;;;;;;

도둑놈 잡겠다는 경찰관이 성폭행범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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