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샤넬의 상징 그 자체였던 모델

샤넬의 스케치가 사람으로 태어난다면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요 ?


Inès de La Fressange

(이네스 드 라 프레상쥬)


옷을 소화하는게아니라 그냥 샤넬 자체인것 같은 그녀 *_*

프렌치 시크의 끝판왕 같은 느낌 아닌가요 !

모든 착장이 완벽하지만 특히 모자를 썼을 때 각이 너무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아 -



+ 지금은 패션 디자이너 / 모델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

역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아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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