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복수극] 미친 바텐더 이야기.ssul

울티마 온라인 브금


울티마 온라인 게임의 커스텀 서버에서 일어난 일


한 번 죽으면 부활할 수 없는 하드코어 버젼


이 게임은 특별한 규칙이 하나 있는데, 플레이어가 플레이어를 죽이는 pvp가 일어났을 때, 특별한 이유 없이 죽인 게 확인되면, 오히려 죽인 사람에게 패널티를 먹이고 죽은 사람은 부활시켜주는 규칙이 있었다.


커스텀 서버이다보니 몇몇 고인물들이 몇 년씩이나 한 서버에서 플레이를 하였는데, 이 서버에 이 사건의 주인공이 캐릭터를 만들게 된다.


키운지 이틀째 되던날, 도시 한복판에 사람들이 모여있는 걸 보고 무슨일인가 궁금해서 가까이 갔던 이 뉴비는 갑자기 pvp를 당해 죽고만다.


죽인 사람이 말하길, 여기는 어떤 회원의 장례식 중이었는데, 초대받지 않은 사람이 와서 분위기를 망쳤기에 죽였다 라고 변명을 하게 되고, 운영진은 이걸 받아들인다.


결국 후에 '미친 바텐더'로 불리는 이 남자는 결국 캐릭터 죽음이 확정되고, 엄청난 복수극을 계획하게 된다.

케드릭요리기술


독극물 기술


대부분의 유저가 한 곳에 모여 축제최고등급의 독을 모든 음식과 술에 독을 넣었고


38명을 죽였는데


1년 넘게


음식을 팔면서 모욕을 당하거나 돈을 받지 못하거나 했을 때, 자신의 심정을 일기처럼 적어둔 그 메모장을 보게 된 운영자는 이 pk를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서버의 데이터는 모두 삭제


미친 바텐더



출처



장례식중인데 모르는 사람이라고 분위기 망친다고 죽였는데 그게 정당화 된다니...

운영자의 재량으로 옳고 그름이 결정되는 게임이라니 한편으로는 인간적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또 한편으로는 무섭네요. 하지만 게임은 재밌을 듯.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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