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숙엔 와인이죠^^

장염으로 아들이 컨디션 난조에 빠졌습니다. 이틀째 학교도 못가고 있어요.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도 먹었는데 미열이 계속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들은 죽을 먹고 있답니다. 저녁거리 이야길 하다가 얼마전부터 백숙을 먹고싶어하는 딸이 생각나 딸은 백숙을 먹고 아들은 닭죽 - 닭고기는 몸만 담궜다가 휙 빠져 나감. 일명 육계도강탕^^ - 을 주기로 했답니다.

와입이 부녀지간에 다 처리하라고 하네요... 충분하지 말입니다. 딸은 음, 너무 맛있다며 먹네요.

백숙에도 역시 와인 아니겠습니까^^

아들에게 죽을 줘야되는데 어쩌다보니 죽이 아닌 밥이 됐어요... 미안하네요 아들한테... 아들이 동생한테 닭고기 맛있냐? 나도 닭고기 좋아하는데라고 하네요 ㅡ..ㅡ 아들이 언능 나아야 할텐데 시절이 하 수상해서 더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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