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 일기를 쓰자.

요즈음 일기를 시로 쓰면 어떨까? 라는 생각든다. 굳이 시를 자주 보지 않아도 굳이 시를 잘 알지 않아도 학교에서 배운 윤동주처럼 내 마음을 전달 못한다 하더라도. 지금 이 순간 나의 슬픔을, 나의 기쁨을 한 편의 글귀로 남긴다는 것 이런 것이 소중한 것 아닐까? 한번만이라도 일기를 시로 써보자. 2014. 4. 5 흔한 공대생의 생각.

감성충만한 공대생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