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HH] 데님 페이딩을 가속하는 또 하나의 방법, 침대를 이용하라

생지를 입는 많은 분들이 꿈꾸는 요소 중 하나가 페이딩이죠. 제가 소개해드리는 여러 페이딩(에이징) 자료들도 그렇고, 세계에 숨어있는 의지의 워싱맨들의 페어를 보다 본인의 데님을 돌아보게 되면 '내 데님은 왜 이렇게 페이딩 속도가 느릴까' 하는 생각이 들기 마련입니다. 페이딩, 그 중 우리가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에이징은 얼마나 장기간, 많은 활동량으로 데님을 입어주느냐에 따라 속도의 차이가 생깁니다. 마찰에 의해 발생되는 페이딩을 위해 수면 중 8시간도 무시할 수 없다는 결론이죠. 실제로 대부분 사람들이 8시간의 수면에서 몸을 수십, 수백번 움직입니다. 그 마찰마저도 이용하라는 것이죠. 다만 흰색 침대시트라면 데님의 이염을 조심하셔야겠죠? 저는 이 정보를 접하기 전부터, 그냥 데님이 좋아서 데님을 입고 자왔는데 확실히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물론 미친 소리라고 생각하실 분들도 계실 것 알고 있습니다. 미친 짓이 또 맞기도 하구요. 하지만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데님 페이딩은 근성입니다. 한 번 쯤은 입고 자는 것도 괜찮을거에요. 여름에는 쪄죽을지언정 적어도 모기한테 물릴 일은 없을테니까요 :) * denimfuture

92년생 코탤리언. 패션에 관해 던져보는 우리의 고민. 함께합시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