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만원에 선생님 정보 넘긴 프랑스 학생 “참수될 줄 몰랐어요” 눈물

수업시간에 무함마드를 조롱하는 만화를 보여준 중학교 교사 사뮈엘 파티 47세.

점심시간, 식사를 하고 학교로 돌아가던 학생 하나를 불러세운 압둘라 나조로프(18)는 300유로를 건네며 사뮈엘 파티의 인상 착의와 퇴근 시간을 물었다.


프랑스어 악센트가 거칠긴 했지만 무기를 들고 있지도 않았고, 중학생 눈에 위험한 사람 같지도 않았던지라 별 생각 없이 선생님의 정보를 넘긴 후 300유로 획득. 교실로 돌아와 아이들에게 자랑 시전


3시간 후 사뮈엘은 학교 근방에서 목이 잘려 숨졌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범인 압둘라를 사살했다.


선생님의 정보를 넘긴 학생은 "이런 일이 벌어질 줄 몰랐다. 진심으로 후회한다"고 말했다.




세상에. 중학생이 뭘 알고 저기서 다른 결정을 어떻게 할 수 있었을까요. 범인은 아이에게 평생의 트라우마를 심어 줬네요... 종교가 뭐라고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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