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밍웨이 언어의 사냥꾼

제 기억속의 헤밍웨이는 주말의 명화였습니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노인과 바다 그리고 무기여 잘있거라 처럼 말입니다. 제대로 읽은 책은 없지만 왠지 그의 책을 여러권 읽어본 그런 느낌입니다. 그러고보면 그런 작가들이 제겐 많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진짜 느낌으로가 아니라 실제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도 오래전부터 가졌었지만 여전히 생각으로만 머물고 있습니다 ㅡ..ㅡ 하지만 꼭 읽어볼겁니다.

마흔살 헤밍웨이의 모습은 참 낯썰군요.

40대 초번의 헤밍웨이...

50대가 되니 제가 알던 모습이 조금씩 보이네요 ㅋ

환갑의 헤밍웨이가 제가 기억하던 그 헤밍웨이였군요...

사냥을 유난히 좋아했던 헤밍웨이...

그는 그의 배 '파일러' 를 타고 나가 낚시 하는것도 즐겼습니다.

1960년 피델 카스트로와...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에 출연한 게리 쿠퍼, 잉그리드 버그만과 함께... 아, 근데 최근에 읽었던 책들의 작가들은 왜 하나같이 다 자살을 했을까요... 감정이 피곤해 세상을 사랑할 마음이 없어져서였을까요? 국영이형처럼 말이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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