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구절] 햇빛이 닿으면 쌓인 눈이 녹아내리듯

그곳이 어디든, 우리가 누구든,

그저 자주 만나면 좋겠다.

만나서 난치병 앓는 외로운 시절을

함께 견뎌내면 좋겠다.

햇빛이 닿으면 쌓인 눈이 녹아내리듯

서로 손이 닿으면 외로움은 반드시 사라진다고 믿고 싶다.


김완 <죽은 자의 집 청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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