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과 비현실의 경계, Grégory Escande

어떤 사진으로 보이시나요?

오늘 소개할 작품은 Grégory Escande의 사진들입니다.


모잠비크의 길거리상인들의 모습을 비현실적인 색감과 분위기로 담아내서 눈길이 가더라고요. 그 중 몇 장을 가져왔으니 함께 보시죠.

솜사탕 장수들,


페트병을 수거하는 사람들,


매니큐어를 발라주(고 파)는 사람들,


그리고 베개 장수까지.


Gregory씨의 인스타그램

재밌는 것과 귀여운 것, 그리고 예쁜 것들을 좋아하는 평범한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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