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간 엄마를 누나로 알고지낸 남자

는 바로

<조커>와 <샤이닝>으로 유명한 배우

잭 니콜슨

엄마가 18살 어린나이에 임신


아빠 도망감


할머니가 데려와서 대책마련


할머니 : 내가 엄마할게. 딸아 너는 누나해.


그렇게 잭니콜슨은 할머니를 엄마로알고, 엄마를 누나로 알면서 지냄


시간이 흐르고 타임 지 기자들이 르포 기사 쓰다가 알게되어서 잭니콜슨에게 직접 이 사실을 전달하는데...


이미 누나(사실은 엄마)랑 엄마(사실은 외할머니)는 다 돌아가신 뒤라서 큰누나(사실은 이모)한테 물어보고서 사실을 알게 됌


사실을 들은 잭니콜슨은 큰 충격을 받고..


한마디를 뱉음



"와우 우리 집안은 연기가 좀 되는 집안이구만"


출생의 비밀 잘받아들이고 잘살았다는 결말;;



와 모야 ㅈㄴ 쿨함 ㄷㄷ

다른 곳에서 글 좀 더 찾아봤는데

'진실을 숨긴 가족의 선택에 분노하기보다는 자신의 안정된 성장을 위해 진실을 숨기며 살아야 했던 어머니와 조부모의 고통스러운 선택을 이해하며 감사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크으.. 진국일세... 진짜 충격이 엄청났을텐데...

찐 엄마도 평생을 얼마나 가슴 아팠을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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