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처음으로 사료를 먹어보네요..!

잘 밤에 문득.. 키튼 사료를 따뜻한 물에 푹 불려서는 자고 있는걸 코에 한알 갖다줘봤더니 애기도 자다 말고 일어나선 너무 맛있게 먹어주네요..!


그간 틈틈히 습식이나 불린 사료 줘봐도 통 안먹고 젖만 찾길래 젖 떼는게 조금 느린건가 싶었는데


오늘은 너무 맛있게 먹네요..^^

기쁘기도 하고 또 한편으론 젖 떼는거만 기다리고 계시는 입양희망자 분한테 가야될 날이 성큼 다가온거 같아서 또 한편으론 애틋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ㅎㅎ

유기묘 "소니"와 어쩌다 집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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