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쟁이

입양 기다리시는 분이 아이가 너무 보고싶으셨던지

내일 아이를 한번 보러 와도 되겠냐고 연락이 왔었네요..^^

오늘따라 어미랑 함께라서 더 귀엽게 까부는 녀석을 머지않아 떨어트려놔야 한다는 사실이 조금 슬프네요

그래도 더 좋은 곳에서 더 큰 사랑 받으며 자랄 아이를 위해 작은 슬픔쯤은 감내해야겠지요..^^

유기묘 "소니"와 어쩌다 집사의 이야기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