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가나 있다는 ‘제멋대로 화법’들…비호감 1위 유형은

혼잣말이 아닌 이상 ‘말’은 늘 ‘타인에게 들려주기 위함’을 전제합니다. 평소 듣는 이의 기분 따위 내 알 바 아니라는 듯 말하는 분들은, 말할 ‘자격’을 스스로 내다버린 셈. 사회적 동물이 아닌, 그저 동물일 뿐이지요.


기획 : 이성인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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