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삼성전자와 동반성장의 길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결국 삼성전자와의 소송이 시작되자 기자들에게 각지에서 성원이 답지하고 있다. 국내 최대 광고주이자 초일류 기업과의 싸움이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을 알만큼 아는 이들이 보내는 메시지다. 내용은 그들의 경험만큼이나 다양하다. 이들의 메시지를 받고 고마운 마음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씁쓸하기만 하다. 우리나라 경제를 이끌어 가는 리더와의 소송에서 격려라니. 이번 사건은 우리 산업의 기형적인 단면을 그대로 보여준다.

국내 최고 IT 산업전문지 전자신문 공식(ETNews Official) 계정입니다. 국내외 News, IT Trend, 속보,심층정보,Conference 정보를 제공합니다. 'ETNews' No.1 IT Media in Korea.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