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구영식 기자의 일갈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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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장용진 기자>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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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실명 공개한 박훈 변호사 "XXX 조선일보야" 맹비난 왜? 검사 실명 공개한 박훈 변호사 "XXX 조선일보야" 맹비난 왜? 김봉현에 입장 바뀐 조선일보 비난… "내가 김봉현 만나 뒤집었다" https://news.v.daum.net/v/2020103011104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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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국회서 靑경호원 권총소지" 靑 "무기휴대는 예외없어" 미친. 대통령 경호원은 청와대 안에서는 물론 어디든 예외없이 총기 소지한다. 세계 모든 나라가 그렇다. 무식하고 경우없는 국개들 답다. 靑경호원이 권총소지하는건 기본중에 기본 "국민의 적=토왜당"이 대통령을 테러하려고 갖가지 말도 안되는것을 요구하는구나! 이명박근혜 때는 어땠나? 멀리는 너희들이 모시던 박정희,전두환떄는 어땠는가? https://m.yna.co.kr/view/AKR20201030070100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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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님> 법무부 장관의 감찰지시를 거부할 수도 없고 감찰 결과 결정적 한방이 나오면 윤서방파의 몰락은 시간문제. 추미애는 칼자루를 쥐고 윤석열은 칼끝을 쥔 형국. 부하가 아니라고 강변하지만 결국 이 싸움은 검찰개혁의 명분도 있고 감찰권도 있는 법무부 장관의 승리로 끝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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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낙마시키고, 추미애도 낙마시키려던 검찰이, 내부망을 통해 커밍아웃 하며 집단행동을 하고 있다. 이것은.. 일반인 범죄라면 상상도 못할, 검사들 범죄 11852건 중 단 14건만 재판에 넘겨지는 견제받지 않는 검사만의 특권을 포기할 수 없다는 집단 저항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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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 이렇게 반격할 줄은 몰랐을 거다 1) 조국 일가가 금세 무너질 줄 알았을 것 2) 언론과 블로거, 유튜버 등의 막말, 모욕, 가짜 뉴스 등이 셀 수 없이 쏟아지니 "나 하나쯤이야" 생각했을 것 3) 당연히 이렇게 털면 범죄 사실이 뭔가라도 나올 줄 알았을 것 4) 조 전 장관의 반격의 시간'이 올 줄은 꿈에도 몰랐을 것 -하성태 기자 조국이 자신에 대한 도가 넘는 가짜뉴스와 조롱에 '하나하나 따박따박' 대응해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유튜버가 살려달라고 애소하고 언론도 조심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SNS 통한 인신공격과 가짜뉴스를 제도적으로 엄벌하는 틀이 법으로 만들어져야 한다. https://news.v.daum.net/v/20201029182711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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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시원한 뉴스공장 김어준 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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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정권 땐 중앙정보부, 검찰, 국세청, 경찰만으로 통치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일반인'이 말 안들으면 정보부와 검,경이 정신 나간 사람이나 행불로 만들고 '기업인'이 말 안 들으면 국세청이 세무사찰로 회사를 날려버렸었지요. 문제는 아직도 이 '잔재'들이 나라를 장악하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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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석 <싹수> 본인의 정치적 지향대로 수사를 몰아가고 결론 내리는 것은 사실 제일 편한 방법이다. 처단해야 할 범죄는 파묻을 수 있고, 없는 죄는 만들어 낼 수 있으니까. 게다가 줄만 잘 타면 승진도 빠르고, 관운이 따르면 국회의원도 되고 총장도, 장차관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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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판규 변호사의 일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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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장관 디지털 세상에 살면서 디지털을 다루는 법률이론도 발전시켜 나갸야 범죄대응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헌법의 자기 부죄금지 원칙과의 조화를 찾으면서도 디지털 시대의 형사법제를 발전시켜 국민이 안심하고 공정과 정의가 살아 숨쉬는 법무시대를 잘 궁리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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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자전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그 편향적 이념에 매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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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건 기자 전직 대통령들 중 개인사무실을 차려 국고 지원 받아간 것은 이명박씨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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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때 '무상급식 중단' 규탄 교사, 대법원 무죄 판결 전교조 교사들을 변론했던 김두현 변호사(법무법인 여는)는 "당시 홍준표 도지사가 정치적 이슈몰이를 위해 뜬금없이 무상급식을 없애려 해,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밥은 줘야 한다며 반대 기자회견을 했다. 그런데 경남도는 이것이 공익에 반하는 정치적 행위라며 고발을 했고, 검찰이 기소했다"고 설명했다.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688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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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진 기자 정말 보기드문 장면이었습니다. 판사가 더 강하게 처벌하라는데... 검사가 굳이 봐주겠답니다. https://m.ajunews.com/view/2020102814290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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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자녀들의 5천만원 증여 논란을 비판하며, 등록금 위해 아르바이트 뛰는 젊은이들 상처 운운하며 공정성을 떠들며 조국 혼내더니.. 지는 20대 아들들에게 물려준 재산은 32억? 에라이 위선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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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신정훈 의원님.. 추미애 장관을 응원합니다 추미애 장관의 검찰개혁에 불만을 품은 검사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 . 혼자 외롭게 싸우고 있는 추미애 장관에게 연대와 응원의 마음을 보냅니다. 지치지 마시고 가야 할 길로 뚜벅뚜벅 걸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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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웅 만화가님 만평-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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