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 구분] 타인이 만들어주는 설렘, 내가 만드는 설렘

요즘 어떤 설레는 일 있어? 어떤 일이 설레여? 마지막으로 설렌적이 언제야? 난 고등학교 때 첫사랑인 우리 쌤한테 설렌 감정을 느낀 이후 별로 없는거 같애. 설렘? 그거 어렸을떄나 느끼는거지 뭐 등.... 아래 글을 읽기 전에 이 질문에 대한 본인만의 대답을 한번 중엉거려보자. 설렘, 당신에겐 어떤 단어인가? 설렘은 여러 가지로 구분할 수 있겠지만, 자신이 만드는 설렘과 타인이 만들어주는 설렘으로도 구분할 수 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설렘은 타인이 만들어주는 설렘이다. 우리는 보통 사랑하는 사람과의 어떤 상황으로부터 만들어지는 특별한,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상황에 대해 설렌다. 사랑하는 사람 외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일에 직결되는 상황에 설레이는 경우도 있다. 설렘을 느낄 수 있는 높이는 본인이 설정하기 나름이다 라는 것을 깨닫는다면 우리는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좀 더 자주 설렘을 경험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나는 내가 보고 싶어하는 영화를 보기 전에 설렌다. 과연 어떤 내용일까? 나에게 어떤 감정을 선사할까? 등 모임에 나갈 때도, 오늘 또 어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까? 주말에 친구와 점심,저녁을 먹기로 할 경우 어떤 특별한 음식을 먹어볼까? 마음만 먹으면 설렐일이 정말 많다. 남자의 경우 어떡하냐고? 보고 싶던 야구 경기 갈때 설렘을 극대화 시켜보라. 같은 상황에 처하더라도 설렘을 극대화 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설렘이라는 감정은 내가 생산해 낼 수도 있고, 극대화 시킬 수도 있다. 타인이 만들어주는 설렘만 받아먹지 말고, 작은 일에도 설렘을 일으킬 수 있도록 설렘의 높이를 낮추고 극대화 시켜보자~ written by 내 감정을 지키는 구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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