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MLB] (4.12) 괴물 류현진, 7이닝 무실점 완벽투로 시즌 2승!

역시 멘탈갑 다웠습니다. 지난 경기 2이닝 8실전 6자책의 최악 부진을 떨쳐버리고 다시 돌아온 류현진은 7이닝 2피안타 1볼넷 8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로 애리조나 타선을 꽁꽁 막았습니다. 올시즌 4경기 등판, 무실점 경기가 벌써 3경기. 지난시즌 완봉승 포한 무실점 경기가 2경기 였던걸 생각하면 완전 적응한 모습입니다. 우리의 출루괴물 추추트레인은 오늘도 트레인에 탑승하며 6타석 3타수 1안타 3볼넷으로 4출루를 기록합니다. 올시즌 벌써 3번째경기. 출루율은 5할! 투수들이 추신수가 나오면 긴장안할 수 없겠군요. "류현진이 지난 등판의 부진을 곧바로 지워냈다. 애리조나를 만나 완벽에 가까운 피칭. 미겔 몬테로에게 2단타를 내준 것이 유일한 흠이었다. 다르빗슈는 휴스턴을 만나 또 다시 압도적인 피칭. 하지만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해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그와중에 추신수는 1안타 3볼넷. 시즌 첫 도루도 기록했다. 좌완 에이스가 격돌한 보스턴과 양키스는 레스터가 웃음 지었다. 사바시아는 '전 동료' 사이즈모어에게 맞은 스리런홈런이 뼈아팠다. 한편 오늘은 각 팀 에이스들이 총출동한 '에이스 데이'. 하지만 큰 기대를 모았던 호세 페르난데스는 크게 흔들렸다. 크리스 세일도 승리는 거뒀지만, 만족스럽지 못한 피칭. 반면 프라이스, 틸먼은 이름값에 걸맞는 모습을 보여줬다. 최근 가장 잘나가는 팀인 밀워키는 피츠버그마저 잡고 7연승을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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