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를 찌르네

오랜시간 아무 생각없이 내 앞에 있는 길 따라 걸어 걸어 종착점에 도착했는데 이 길은 내가 원하는 길이 아니더라구요. 결국 내가 나에 대해 깊은 생각을 안했던거지. 나 내 탓인것을. 내가 만든 내 꼬리가 요즘 나를 찔러대기 시작했어요. 저는 취미 생활로 펜으로 간단하게 그림 그리고 집에 있는 몇가지 마카로 색칠하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냅니다. 그래서 딱 보면 확실히 좀 많이 미숙한 부분이 많아요. 하지만 취미생활 함께 공유해보고자 빙글을 합니다.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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