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공개합니다 8만 시간의 자연, 3만 시간의 땀.

제 먹을 것만 손 댑니다. 두더지 보다는 쥐가 삼을 좋아하는 것인지 갉아 먹곤해요 . 하지만, 천 평에 뱀 두마리만 있어도 해결이 됩니다. 그 안에서 각자 제 먹을 치만 소비하고 같이 살아가는 것이죠. 나방이 해를 입히지는 않느냐구요? 사람의 잣대로 저평가된것이 많아요. 같이 사는 것인데, 눈으로만 보고 저하합니다. 나방이 얼마나 자연에서 귀중한 역할을 하는데요. 파리를 싫어들하죠. 근데 파리가 없어봐요. 세상의 그 똥들을 구더기가 헤쳐놓지 않으면 세상이 똥밭입니다. 그 역할을 하는 만큼 그 모습이 중요한거죠. 밭에 맑은 곳에서만 서식한다는 반딧불이가 사는데, 이는 참 아름답구나하고, 나방은 있으면 안된다 할 수 있나요? 상대방을 피곤하게 만드는게 자연의 법칙 입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은 곤충이라고 무조건 해를 줄 수는 없지요. 아까 말씀드린 쥐도 뱀이 있기에 무조건 밭을 망칠 수는 없구요. 피차 간에 쉽게는 못 먹게 해놨어요. 그 안에서 우리내 삶들이 조정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해서 밭에 무엇을 주느냐 보다 어떻게 그들끼리 조화롭게 지낼 수 있을 까를 생각합니다. 남들은 농약이나 비료를 안주면 대체제 라도 있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하는데, 그 안에서 그들의 삶이 조화롭게 지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드디어 공개합니다 8만 시간의 자연, 3만 시간의 땀. 자연농법 박은서 농부님의 인삼. http://www.doolbob.co.kr/688 둘러앉은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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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먹을 거리, 건강한 밥상이야기 나눠먹는 즐거움 함께 하는 수저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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