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0만달러 이상 모은 3D프린터

199달러, 한화 20만원대 3D프린터 마이크로(Micro)가 마이크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에서 24시간 동안 100만 달러 이상을 끌어 모으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제품은 9,000명이 넘는 사람을 통해 250만 달러 이상을 모은 상태다(4월 13일 현재). 마이크로를 선보인 M3D는 소비자용 프린터를 지향, 메이커봇 같은 업체보다 훨씬 저렴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메이커봇의 최저가 프린터 가격은 1,375달러다. 마이크로는 가로세로 크기가 185mm에 불과하며 무게도 1kg 정도다. 30∼350미크론 층을 적층해 115mm짜리 물체까지 3D 인쇄할 수 있다. ABS 수지와 PLA 수지, 나일론 등을 소재로 이용할 수 있다. 프린터 헤드 부분에는 센서를 내장해 보정 등을 돕는다. 전용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수 있고 전력 소비량은 태블릿 수준에 불과하다. 소음도 조용한 편이라고. M3D 측은 이 제품이 주방에서 초콜릿 틀을 만드는 데 활용하거나 기술 개발 현장에서 시제품을 만드는 데에도 쓰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m3d/the-micro-the-first-truly-consumer-3d-printe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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