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타 vs. 하리오, 도자기 드리퍼 추출비교

칼리타와 하리오. 겉모습이 비슷한 같은 도자기 드리퍼라고 생각하셨나요? 자세히 들여다보면 형태와 추출구의 개수까지 모두 다른 각각의 개성을 지니고 있는 도구입니다. 시원한 물빠짐과 본연의 향을 살려주는 하리오, 오랜 시간 깊은 풍미를 드러내는 칼리타. 여러분들은 어떤 도자기 드리퍼가 더 끌리시나요? ▶추출 과정: 1. 동일한 조건을 맞춰주기 위해 그라인딩 된 원두 20g과 90도의 물을 준비해줍니다. (사용된 원두- 초콜릿과 곡물의 부드러운 맛이 인상적인 케냐 AA, 신형섭 커피) 2. 각 필터지를 끼우고 예열을 한 뒤, 전체적으로 물을 부어 한 번 뜸을 들여줍니다. 3. 그 후 나선형으로 일정한 간격을 두고 물을 부어 총 300ml를 추출하면 완성. ▶추출 비교: 칼리타: 3개의 작은 추출구로 하리오에 비해 추출되는 시간이 길었습니다. 물과 접촉하는 시간이 길어 곡물류의 풍부한 맛이 돋보였답니다. 하리오: 1개의 넓은 추출구로 추출 속도가 빠른 편이었습니다. 물빠짐이 시원해 케냐AA 특유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돋보였답니다. --------------------------------------------------------------------------- ▶칼리타와 하리오, 도자기 드리퍼에 대해 더 궁금하시다면. (링크_http://urbanpot.co.kr/so_cerami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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