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Z NY(서프라이즈 인 뉴욕) 유니클로 콜라보레이션 PART 1.

안녕하세요 유니클로 소년입니다. 먼저 세월호 사고로 목숨을 잃은 혹은 위기에 처한 분들 그리고 그의 가족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글을 올려야 하는 게 옳은 것인가 싶지만, 오늘이 지나면 또 언제 글을 올리게 될지 모르겠고 너무 오래 글을 올리지 않은 것도 있어서 카드를 작성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뵙습니다. 그동안 꽤나 바빴기에 쉽게 글을 못 올렸지만 그동안 유니클로에서는 독특하고 기발한 신제품들이 나왔습니다. 이번에 카드를 작성할 것은 SPRZ NY UT 라인입니다. SPRZ NY는 서프라이즈 인 뉴욕의 약자로써 뉴욕 현대 미술관(MoMA)에 소장중인 거장들의 작품을 UT와 피케셔츠, 반다나, 가방등 유니클로에 옮겨온 작품입니다. 스케일이 꽤나 큰 콜라보레이션이기에 2개로 나눠서 카드를 작성하려고 합니다. 앤디워홀(andy warhol), 장미셀바스키아(jean-michel basquiat), 키스헤링(keith haring), 잭피어슨(jack pierson), 잭슨폴록(jackson pollock), 로렌스 와이어(lawrence weiner), 라이언 맥기니스(ryan mcginness), 사라 모리스(sarah morris) 등 이 중에 한명쯤은 누구나 알만한 유명한 미국의 아티스트들의 작품이 유니클로의 UT에 드러나게 됐습니다. 정말 많네요. 한 사람당 4개의 디자인만 했다해도 총 32가지의 디자인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물론 한 사람당 4개 이상의 디자인으로 출시되니 제가 2개로 카드를 나눠 작성하려는 이유를 아시겠죠?) 우선 앤디워홀, 바스키아, 키스헤링 그리고 잭피어슨의 간단한 소개와 그들의 작품에 대한 UT를 소개하겠습니다. 앤디워홀은 워낙 유명해서 TV CF에서도 몇 번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마돈나나 콜라병 등으로 표현된 작품들로 미국 팝 아트의 거장이며, 20세기를 대표하는 미국의 아티스트이죠.(1~3번. 3번은 피케셔츠) 바스키아는 제가 개인적으로 멋지다 생각하는 화가입니다. 낙서 같은 우스꽝스러운 작품들로 사람들을 갸우뚱하게 하는 재치가 있다 생각합니다. 검은 피카소라고 불리며 해부학적 요소들이 많이 들어가 있다고 하네요.(4~5번) 키스헤링은 1980년에 뉴욕의 지하철역에 있는 빈 검정 광고판 위에 흰색 분필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서 유명해진 작가라고 합니다. 자기만의 독특하고 특정한 양식으로 그림을 그려 유명해진 화가입니다. 낙서를 했으니 벌금을 내라고 요청을 받은 후 얼마 뒤에 다시 낙서를 완성시켜달라는 재밌는 일화가 있습니다.(6~7번) 잭피어슨은 설치 미술가입니다. 플라스틱이나 고철로 만든 문자나 광고판, 간판 등의 글자들을 이용 재배열하여 ‘문자 조각’ 작품을 만드는 화가입니다.(8~9번) 각 화가의 특징이 잘 드러나며 다양하게 티셔츠들이 있어 자신의 취향에 맞게 고르기 좋을 거 같습니다. 저도 키스헤링의 티셔츠를 구매했습니다. 착샷은 조만간 올려보도록 할 텐데, 어디서 구매했냐는 소리를 여러 번 들었기에 개인적으로 제가 산 UT중 가장 마음에 듭니다. 마지막 사진은 멋있어서 올려본 앤디워홀과 바스키아의 사진입니다. SPRZ NY UT 정말 멋진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치고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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