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잠수부, 시간이나 때우라” 보도에 SNS '발칵‘”

아티는 사실 세월호에서 구조/실종 명단을 A4용지로 붙여놓는 것에 뜨아했음. 나라 전체가 인터넷이 안되는 것도 아니고... 아이티강국이라면서 왜 그런 대책프로세스 및 소식 전달은 아날로그 방식을 고집할까... 오늘 아침 TV를 보니까, 학생 어머니가 "여기 명단 본부랑 똑같아요? 업데이트 된거예요?"라고 물어보더라.. 아 진짜 프로세스 정말 답없다. 어째 이런 사고는 날 때마다 달라지는 게 없지? 그러니까 자꾸 SNS에 거짓 메세지가 돌아다니고, 언론이 은폐한다는 소문이 무성하고... 기사더보기>>http://bit.ly/1r3xU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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