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을 희생해 1억을 번 청춘을 예찬하는 언론

이데일리는 11년 간 1억을 번 청년을 추켜세웠다. 하지만 그에게 남은 또다른 현실은 스펙 없는 비숙련 노동자의 삶이다. 투잡, 쓰리잡까지 뛰어야 하는. 한 사회에서 사회적 노동력의 재생산은 이렇게 궁지에 몰려 있다. 이것은 삶의 자세같은 것이 아니라, 사회적 문제이다. http://ppss.kr/archives/2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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